자랑합니다. Hive account@enturia 님이 잊지 않고 이렇게 선물을 보내셨어요. 저는 신청해 놓고 까먹고 있었습니다.
우체국 등기가 왔다길래 과태료 영수증인가보다 찜찜한 기분으로 우체국으로 친히 영접하러 갔죠.
그런데 이런 주차 번호판을 보내주셨군요. 스티미언님들의 신의에 감동을 느낍니다. 엔투리아님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