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회사에서 프로그래머로 일하면서 점점 제 자신을 잃어가는듯
하여 30대 중반에 사표를 던지고 제가 하고자 하는 일에 매달려 보려 합니다.
영국의 어느 초등학생이 VIVE용 게임을 steam (steem이 아닙니다.;;)에
올린것을보고 자극을 받아 나이먹고 지금까지 뭐한거지라는 생각에
한번 도전하려 합니다. 물론 꿈을 향해 나아가면서 얻은 유익한 정보
를 공유하고자 블로그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포스팅이 여러모로 인생에 있어서 저에게도 큰 도움이 된다는걸
예전부터 알고있었지만 일 핑계로 지금까지 잊고 지냈지만 앞으로는
살아가면서 겪는 작은 일상부터 그러한 일상에서 얻게되는 새로운 지식
들을 서로 나누고 좋은 연결고리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