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를 통해 알게 된 스팀잇!
흑백사진 챌린지에도 참여해보고
다른분들의 글도 기웃기웃 거려봤지만
익숙 해 지는게 쉽지않네요
스팀잇! 어려운거 저만 이런가요?
그래도 힘내서! 소개글을 써 보겠습니다 :)
저는 여행&요가를 사랑하는
30대 초반 여자사람 엘리라고 합니다.
언제나 저의 심장을 벌렁거리게 하는 단어.
여.행.!
저를 여행에 눈 뜨게 한건 약 10년 전에
제가 잠시 살았었던,
호주라는 나라입니다!
무작정 영어! 하나만 보고 떠났던 그 나라에서
세상 아름다운 다양한 모습의 자연들을 보고
바닷물은 찝찝해~ 라고만 생각했던 제가
바다의 참 맛도 알게되고
다양한 나라에서 온 눈이파란 친구들과
친구가 되고
함께 여기저기 떠돌아 다니며
아! 인생이란 이런것이구나!! 하며
저의 인생관을 확 바꿔준 참 고마운 나라.
호주는 10년이 다 된 지금도 너무나 그리운 곳이에요.
그 당시 저의 영어이름은 아이린 이었지만
엘리로 개명하여 살게된 지는 8년이 되었네요.
여행 외에 좋아하는걸 꼽으라면
바로 바다와
요가 입니다^^
저는 아쉬탕가 요가 마이솔을 수련 중이에요.
(사진이 없어 요가원 사진으로 대체해요)
저에게 요가는,
불안감, 긴장감,슬픔,우울감은 물론
방방떠 있는 호들감까지 진정시켜 주는
아주 큰 치유제에요.
마음안정이라는 것에서 시작하였지만
아쉬탕가 요가 마이솔을 수련하며
근육이 생기면서
몸도 마음도 모두 너무나 건강 해 졌고
저라는 사람의 균형을 잡아주는 지지대가 되었어요.
아쉬탕가 요가를 잘 모르시는 분들은, 앞으로
제가 간간히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
저에게 해변은,
그저 인증샷만 남기기 위함이 아니라
따신 햇빛 쐬면서 뒹굴며
낮잠도 자고
책도보고
친구들이랑 수다도 떠는 그런 공간이에요.
그러다보면
요런 사진도 남게 되구요! :)
조금 더 액티브 해 지고 싶을 때는
요렇게 산소통 둘러메고 바닷 속으로
들어가기도 합니다!
주기적으로 하는 다이빙을 하는건 아니에요!
남들 시선을 크게 신경쓰는 듯 아닌 듯 한 저는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파티도 좋아하구요!
건강식에도 관심이 많아요!
여행지는
화려한
큰 도시부터
작고 분위기 있는 도시까지
모두 좋아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저에겐
대 자연이 최고입니다!
신을 믿지않는 제가 유일하게
신의 존재를 믿는 순간이 바로,
거대하고 아름다운 자연 속에 있을 때에요!
요가수련과 여행은
앞으로의 제 인생에서도 빼 놓을 수 없는 것인지라
이 공간에서 많은 분들과 함께 공유하고, 공감하며
소통하고 싶어요!
기억을 더듬어 지난 여행은 물론,
앞으로의 여행 이야기까지
풀어보도록 할게요 ^^
이상 소개 글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