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지인을 통해서 steemit을 듣고 왔습니다.
가입해 놓고 시간이 조금 지났지만
가입인사를 하는 지금부터 열심히하는 스티미언이 되겠습니다.
완두랑 호두는 저와 살고있는 강아지에요.^^
벌써 12, 13살이 되버렸어요. 시간 참 빠르네요.
제주도에는 내려온지 얼마 안되서 아직은 정착을 위해 노력중입니다.
서울에서 살다가 제주도에 몇번 놀러와보니 정말 좋더라구요.
그래서 3달살기도 해보고 더 마음에 들어서 눌러 앉으려고 내려왔습니다.
그런데 막상 제주도에 살려고 보니 쉽지는 않더라구요.
아직도 바둥바둥 하고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완두랑 호두가 힘을 주고 위로를 해주고 있어요.
아마 이녀석들 아니었으면 벌써 서울로 다시 올라갔을거에요. ^^
이렇게 글을 쓰다 보니 강아지들과 차로 완도까지 가서 배타고들어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무게가 있어서 기내에는 못타고, 수화물로는 가능한데
수화물칸에 타고 오는것은 스트레스가 심하다고해서 차로 왔습니다.
차로 오는것도 힘들었지만요 ㅎㅎ
어렵게 제주도에 내려온 만큼 열심히 살고 열심히 즐겨보겠습니다.
처음 가입인사 드리는거라 긴장해서 글이 두서 없지만 앞으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포스팅 주제는 일적인거 빼고 전부가 될 예정입니다. ^^
아래 사진은 호두 입니다.
프로필과 배경으로 사용하려고 이미지를 첨부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