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에 가입하고 인사가 좀 늦었네요. heelit이라고 합니다. :-)
저는 오랜 시간동안 디자인 일을 해왔고요,
음악과 여행 그리고 그림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이 세가지가 제 삶의 어느정도의 영향력이 있냐면
작년 겨울엔 제가 좋아하는 밴드의 마지막 공연을 보기위해 스웨덴을 다녀오기도 했어요.
바로 KENT라고 하는데요, 평생잊지 못할 시간이였죠.
매년 락페에도 들썩들썩 하고와요.
그림은 제가 어릴 때 부터 디자인을 하면서도 늘 공부하고 배우고 싶어하는 대상이고요.
그래서 전시회들을 꾸준히 돌아보고 있어요.
그리고 얼마전 독립하면서 새로이 관심사가 생겼는데
그건 식물입니다. 반려식물이라고도 하지요. 저희집에는 현재 총 13 그루(?)의 식물이 있어요.
볼 수록 매력적인 아이들이예요.
제가 이렇게 주절주절 제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 말씀을 드린 건, 앞으로 제가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주로 얘기를 할 것 같아서예요.:-)
물론 이외에도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 많아요.
책, 영화, 음식 등등..많은 얘기들 스팀잇에서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할께요!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