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이곳에 들어온지 사나흘 밖에 안된 초짜 신입생입니다.
한국 스팀잇 커뮤니티에 속한 여러분들과 많이 소통하고싶은 마음에 소개글 올립니다.
지난 몇일동안 여러 한국 스티미언님들 방문하고 그분들의 포스팅을 읽으면서 이곳 분위기에 적응할려고 노력하는중이에요.
다들 여러분야에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계시고 서로서로 예를 갖추고 서포트하는 모습에 감명깊었습니다.
제 소개 잠깐 할께요.
현재 미국에서 살고있구요, 전업주부이기에 요리와 살아가는 이야기 보따리 주절주절 늘어볼까~ 합니다.
크립토에 대한 관심은 많지만 아직은 배워야할께 넘 많아서 이곳에서 다양한 지식을 쌓고있는중입니다.
( 오늘 드디어 스팀과 스팀달러, 스팀파워의 차이점에 대해 공부했네요. ^^)
솥뚜껑 운전으로 20년을 넘게 보냈기에 자신있게 나눌수있는 재능은 요리나 살림 밖에 없는것 같아요.
제가 가진 재능으로 이 커뮤니티의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함께 즐길수있는 요리와 음식이야기 잔뜩 가져드리겠습니다.
가상의 식탁에서 좋은 대화가 오고가는 그런 블로그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