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짓쨩과 함께 도쿄 여행을 다녀왔다.
난 해물을 안 먹는데 짓짱은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 짓쨩이 하루 먼저 도쿄로 출발했다.
그래서 혼자 도쿄를 가게 되었다.
목적지까지만이지만 혼자 해외를 가는 건 처음이라
이렇게 틈틈히 사진을 찍어 친구에게 생존 신고를 하였다 ㅋㄷ
오후 6시쯤 나리타 공항에 도착!
나리타 공항에서 도쿄까지는 스카이라이너를 이용했다.
나는 현지에서 표를 직접 구매 했지만 한국에서 미리 예매 할 수도 있다고 한다.
스카이 라이너 티켓이랑~_~
스카이라이너에서 뽑아먹은 음료
밀크티였는데 맛이 ㅂㄹ 였던걸로 기억한다.
동네사람들~~~ 이 kwaiiiiiiiiiiii한 펭귄 좀 보세욜~~~
스이카 교통카드 캐릭터이다.
펭귄의 카와이ㅣㅣㅣ함이 완전 취향 저격이었는데...
스이카는 교통카드 환불이 되지않아 카와이 대신 경제적인 파스모 카드를 선택했다.
하지만 집에 올 때 파스모 카드를 환불 하지 않고 들고 왔다. ㅂㄷㅂㄷ
= 혼자 도쿄 가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