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을 알자마자 감탄이 계속 나왔습니다. 정말정말 대단한 플랫폼입니다.
어린 시절 스팀잇 같은 사이트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글을 써서 금전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고, 이로 인해 진정성 높을 글들이 넘치는 사이트를 말이죠. 진로를 개발자로 선택하지 않아서 계속 미뤄왔던 꿈이지만, 시간적 여유가 된다면 꼭 만들어야겠다는 꿈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코인을 접목하여 제 생각을 뛰어넘는 플랫폼이 탄생했군요. 개발자의 열정도 높아 앞으로의 성장이 아주 기대됩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이 코인제도를 도입하지 않으면 머지 않아 밀려나겠군요.
스팀잇을 알고 나서 스팀, 스팀파워, 스팀달러를 이해하기 위해 다양한 글을 검색해보면서 스팀잇의 대한 스티미안의 열정도 개발자만큼이자 크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렇게 따뜻한 커뮤니티를 얼마만에 보는지 모르겠습니다. 금전적인 이해관계가 얽혀있지만 원로분들이 잘 조율해 나가는 것을 보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스팀마켓, kr-agora 등을 둘러보면서 스팀잇이 인터넷 문화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도 있다고 생각해봅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기여를 했으면 좋겠네요.
님의 스팀잇 가이드를 꼼꼼히 살펴보며 기초적인 정보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유튜브에 올라온 님의 스팀잇 팁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두 분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저는 4년차 수험생입니다. 올해 시험을 치룬지 딱 한 달이 지났네요.
수험생인 만큼 공부법, 암기법, 뇌과학, 계획세우기, 동기부여 등이 주요 관심사입니다. 그리고 수험생활 전에는 자기계발, 독서, 명상 등 삶을 잘 가꾸는 것들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제 성장일기을 기반하여 열정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글들을 올려보려고 합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I have been studying for the future for four years. It 's been a month since I took the test.
My interests are studying, memorizing, brain science, planning and motivation. I am also interested in living a good life like self-development, reading, and meditation, etc.
So I'm going to post articles that will help people who need to be passionate based on my growing diary.
thank you.
PS. 태그를 5개 밖에 못 쓰는 것도 군더더기가 없어서 정말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