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스티미언 여러분~
그동안 "유저(user)들의 커뮤니케이션(동영상.이미지.검색.거래 기록 등)이
인공지능을 발전시켜 기업 이윤 창출의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인간 유저들이 무상으로 데이터를 제공해 인공지능을 발전시켜온 만큼,
그에 대한 재산권을 주장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차원에서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과 비교해 볼 때 스팀잇이
월등히 우월한 SNS 플랫폼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블로깅과 트윗팅의 장점들이 결합된 점도 마음에 들구요.
저는 독서와 글쓰기를 즐깁니다.
사소한 일상들뿐 아니라 인문,사회,독서 비평 등 다양한 분야의 글들로
스티미언 여러분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설날 인사드리게 되어 기쁩니다.
복 많이 지으시고 복이 치렁하소서!!!
Hey there!
I'm Bannerman here.
Great meeting you:)
I'm passionate about reading, writing, and social networking.
I think Steemit will be a super giant network in the next few years.
Hopefully, we will share our thoughts a lot here.
Thank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