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망의 첫글을 작성해 봅니다.
저를 간단히 소개해 볼게요. 현재 직업은 프로그래머 입니다. SI 개발자 라고도 하죠.
'여기 JAVA 한명이요!!' 라는 명대사가 있던 웹툰이었는대 기억은 나지 않네요.
네 맞습니다. 현재 JAVA 프로그래머 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구요. 그외에 다양한 프로그래머 언어들을 얇팍하게 알고 있습니다.
20대 초반에는 음악에 미쳐서 드러머가 되겠다고 학교에 가지않아서 학사경고를 3회이상 맞고 강제퇴학 당했던 훈장아닌 훈장이 제 인생의 한때를 기록하고 있네요. 그러고 군대갔다온뒤..
음악은 취미로만 하자고 생각하고 다니던 학교를 졸업후 프로그래머가 되겠다고 막연히 생각했습니다. 그당시 막상 뭘 하면서 살아야겠다. 라는 생각도 별로 없었던거 같네요.
이거라도 해야 먹고살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안하던 공부를 하면서 얼마나 많은 키보드를 주먹으로 때려서 망가뜨렸는지 기억이 잘나지 않습니다. ㅎㅎ 영타를 그때배우기 시작했거든요.
그리고 아직도 음악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밴드활동은 최근까지 했었습니다. 지금은 사정상 잠시 손을 놓고 있지만요.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KID BLUES 라고 치면 제가 활동했던 밴드의 음악을 감상하실수 있습니다.
책은 20대 후반부터 조금씩 읽기 시작한거 같에요. 책을 좋아한다기 보다 책을읽지 않으면 생존할수 없었기에 읽기 시작했던거 같습니다.
지금은 온라인으로 수익을 내는것에 관심이 많아서 여러가지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따로 SNS 활동을 하지 않지만 이상하게 스팀잇은 끌리더군요. 뭐랄까...
ROCK 음악을 미칠듯이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만 있는 일종의 반항심리 라고 할까요?
기존것들을 거부하는 날 것같은 느낌이라서 좋습니다. 많은 분들과 교류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