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인투자를 할때 제 눈길을 끌은 건 스팀이 아니었지만
현재 서비스 기획에서는 제 눈길을 마구마구 끄는 스팀을 사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
글이 지워지지 않는다는 스팀.
저는 과거 #다이닝오브제라는 다이닝 제품을 위한 O2O서비스를 창업한 적 있고,
그 분야에서는 꽤 알려졌죠~~
더 옛날에는 "선영아,사랑해!"라는 슬로건으로 유명했지만 최근 사람들은 다 모르는
여성 커뮤니티 마이클럽의 서비스기획자로 기획과 제휴를 했던 경력이 있어요.
으흠. 자기소개를 써보았는데 정말 에디터는 별로네요.
아무래도 이 정도 BM과 실제 서비스로까지 성장한 코인은 이것뿐이라 그나마도 용할 것이지만!
_
한국인의 '빨리빨리'마인드는 정말 좋은 서비스들을 만들어내는데
언어적 한계로 국내용인게 아쉽습니다.
이렇게 어려우면 잠시 열풍 불엇다 사그라들어버린 티스토리 꼴이 날 것 같은데.
스팀 테스트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