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늦은 가입인사 드립니다.
가입인사를 두번째 포스트로 하게 되었습니다.
(조언 주신 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호주 멜번에 살고 있는 McKnight이라고 합니다.(두 달 되었어요ㅎㅎ)
아주 살고 있는 건 아니구요 내년에 한국으로 복귀 예정입니다.
30대 중후반 다람쥐 쳇바퀴 돌리는 직딩이지만, 직딩생활 벗어나려고
안간힘 쓰며 발버둥치는 중입니다.
건설업에 종사하고 있고 지금은 잠깐 쉬고 있습니다.
여행, 그림, 커피 등을 좋아해서 포스트의 주제도 그 쪽으로 집중될 것 같습니다.
한 동안은 이 곳 멜번 호주 위주의 포스팅이 될 것 같구요,
소재가 떨어지면 예전 여행사진 업로드 정도로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멜번 시내 구석구석을 매일 찍어 포스팅 해 볼까 생각 중이기도 하구요.
사실 멜번으로 오면서 타 SNS(인스타, 페북, 카스) 모두 새로 시작했는데
그에 비해 스팀잇은 많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ㅡ;
늦은 감이 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진은 제 인생의 첫 여행지 프라하, 체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