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부로 스티미언이 된 썸녀입니다!
저는 섬에 살고 있어요...그래서 제 닉네임이 섬에 사는 여자, 썸녀입니다.
중의적인 표현이기도 하죠??
간단하게 제 소개를 해보자면,
저는 출판을 목표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조만간 백수가 될 예정입니다.
워낙 배우고 돌아다니는 걸 좋아해서 서울까지 왕복 5시간인데도
일주일에 2,3번은 나가니 말 다한 것 같네요ㅎㅎ
그리고 저는 4남매의 큰언니, 누나입니다.
그래서 제 동생들과의 재밌는 일상도 포스팅하게 될 것 같네용
아 그리고 님 닭발로 영입되기도 했구요~~
포스팅 봤는데 손이 이쁘다고 하시길래 손으로 인증합니다ㅎㅎㅎ
자주 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