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주변에서 스팀잇 이야기를 듣고도 '귓등'으로 흘려보낸지 몇 달..
큰 결심하듯 찾아 들어와 가입신청하고 딱 1주일만에 가입이 완료된 새싹 입니다. ㅋ
좋은 글과 유익한 정보의 공유가 이루어지는 공간에 함께 하게되어 기쁩니다.
'오래 묵은' 전산쟁이로서 지금은 약국에서 테크니션으로 일을 하고 있는, 밴쿠버에 사는 아줌마입니다.
봄이면 알러지로 눈물, 콧물 고생을 좀 하고,
여름이면 캠핑하며 숲 속 길 걷길 좋아하고,
사진으로 예쁜 풍경 담기 좋아하고,
비오는 겨울이면 군고구마와 부침개를 부지런히 만들어 먹으며 우울해지는 기분을 업시켜 봅니다.
TV 보며 맛난 음식 정보를 꼼꼼히 적었다가 주말이면 직접 만들어서, 눈으로 못 채운 식탐을 채우곤 합니다.
꼭 '난 먹어서 행복하다'란 얘기처럼 들리네요. ㅋㅋ
이제 스팀잇에서 새로운 것들 하나하나 찾아가며 배워가는 중입니다.
길잡이 선배님들의 도움이 정말정말 필요합니다. ^^
잘 부탁드립니다. (꾸뻑)
/지난 여름 산책하다 찍은 호수 사진입니다. -파란 하늘색이 아래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