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출신
어쩌다가 제주에 흘러 들어와 9년째
각종 기획일을 하며
기업행사, 콘서트, 컨퍼런스, 페스티벌등을 만든다.
상업 사진과 영상일을 하는데
최근에는 사진일을 좀 더 하려 노력하지만 제주에서 딱히 할만한 일은 없다. 능력도 딸리고
라이크제주 라는 회사를 만들어 좀 알려지기도 했지만 중간에 접고 지금은 노피씨라는 개인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돈 벌어서 돈 쓰는 일을 하나 하는데
펜타프리즘이라는 아트웍 프로젝트 팀을 운영하고 있다.
내가 파산한다면 이 프로젝트 때문일꺼다. 아마도 곧.
여튼
제주에 생존하기 위해 9년동안 나름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다.
이제 스팀잇에서 무엇을 할지 좀 정리해 보면
- 위에 언급한 돈 좀 쓰는 프로젝트 펜타프리즘 프로젝트 업데이트
- 그리고 나름 활동하고 있는 사진이나 그림들 업데이트
- 독립출판하고 있는 개인적인 책들과 관련된 내용들
뭐 이정도 생각중이다.
사실 꾸준히 올릴지 의문이지만 스팀잇 만큼은 열심히 해 보는걸로 !!!!
그러는걸로
잠은 죽어서나 자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