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가지 취미를 가지고 있는 약대생 piggypet 입니다.
여행가는 것도 좋아하고, 책 읽는 것도 좋아하고, 맛있는 것을 찾아 먹는 것도 좋아하여
여기에 일상을 공유해보라는 조언을 얻고 가입하게 되었습니당 (.)
좋아하는 것은 많지만
깊이는 얕기 때문에 이 공간에서 다른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사진은 올 초 사이판 다녀왔을 때 사진이에요!
다가오는 8월에는 미국 동부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데, 칠렐레 팔렐레 대충 준비해서 마음 편히 다녀온 서부 여행때와는 다르게 뭔가 걱정이 너무 많이 되어요..
인종차별과 물가의 압박이 벌써부터 시작되었습니다 ´ㅅ`
혹시 미 동부+캐나다 초큼 여행 다녀오신 분들 조언 해주실거 있으시다면 완전 환영이에요!!!!!!!!
어쨌든 앞으로 제가 경험한 것들! 정보! 위주로 가독성있게 써보고자 해요. 서로 좋은 이야기 나누어요 ♡⁺◟(●˙▾˙●)◞⁺♡
(ps. 폴댄스 배우신다는 분 있었는데 제 취미중 하나도 폴댄스에요! 캬캬 예쁜 기술 공유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