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점심 백석 벨라시타 토마틸로에서 쉬림프 퀘사디아 , 어니언 어쩌구 버거, 레몬에이드를 먹어보았습니다.
가격은 3만원정도 나왔는데 동종 가게인 온더보더에서 먹었던 것보다 더 나은것같네요
저녁엔 보드람 + 생맥주로 마무리했습니다
보드람같은 치킨이 가끔 땡기더라구요. 백석역 1번출구에 있는곳인데 예전에는 마두역에도 보드람이 있었는데 5년 전인가 망하고 이자카야가 들어왔습니다. ㅠ
마두역 근처에 꼬꼬순이라는 가게가 보드람이랑 비슷한 후라이드로 나오는데 그곳도 맛이 상당합니다.
주말인데 맛있는 음식과 편안한 휴식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