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블로거 reesw입니다. 여기서는 짧게 쥬로 활동하려고 합니다.
네이버와 티스토리를 운영하고 있는데 흘러오다보니 스팀잇까지 흘러오게되었습니다. 가입요청을 하고 1주일간 매력적인 시스템의 새로운 블로그 + SNS느낌의 스팀잇에 마력의 푹 빠졌지만 정작 아무것도 할수 없어서 눈팅만 계속 했습니다. ( 스팀잇 공부도 했지만 여전히 어렵습니다)
드디어 오늘 저도 가입인사의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첫글인 만큼 앞으로 요런 이야기를 하고 싶다는 것에 대해서 풀어보겠습니다.
첫번째. 네이버 4년차,티스토리 블로거 1년차로써
네이버를 4년동안 운영했고, 작년에 아! 네이버만으로는 어느정도 한계를 느끼고 티스토리로 블로그를 확장했습니다. 사실상 네이버 애드포스트의 한계라고 보고 애드센스가 있는 티스토리로 다시 멘땅에 헤딩하듯이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겪었던 시행착오와 블로거지들, 블로그 팁이나 블로그 수익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 원래 블로그 운영할때 블로그 자체에 대한 이야기를 잘 안해서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이 쌓여 있습니다. 이미 정착하신 분들도 많아서 좋은 이야기 나눌수 있을거 같습니다.
두번째. 키덜트(키즈+어덜트)로써
애니, 만화, 게임 등의 그나마 요새는 인식이 좋아진 일명 오타쿠문화쪽에 대해서도 같이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추억의 애니부터 2018년 최신애니메이션들. 매력적인 세계적인 애니메이션영화 등 다양한 덕덕한 이야기거리를 풀어볼 생각입니다.
세번째. 초보 사진사로써
사진사라고 할정도로 실력이 없지만 그래도 카메라만 들면 누구나 사진사라고 할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행을 다니면서 찍었던 사진. 다양한 행사에 사진. 행사장에서 만난 레이싱모델에 대한 이야기 등 다양한 이야기, 동네 맛집 등 사진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습니다.
아직 스팀잇에 대해서는 알락모르락 하지만 100번 보는것보다 1번 글써보고 적응하는게 빨라서 과감하게 가입인사 남겨봅니다! 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