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가 사람을 진짜로 만들까?
옛날부터 주위에서 듣던 말이다. 동화책에서도 본적이 있는듯하다.
똑같이 생긴 거지와 왕의 인생바꿈을 통하여 각자 어떤 생각을 했을까? 결론이 희미하게 기억이 나질 않는다.
과거 직장선배의 이직사유가 떠오른다.
"난 아직 관리자의 위치가 부담스럽다...." 주위평판도 실무자로써는 더할나위없이 잘했던 사람이라는 칭송을 받았다.
개인적으로는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은 경우에 따라 다른 것으로 결정했다.
자리든 사람이든 태어날 때부터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그 자리로 또는 그 사람으로 만들어 진다고 생각하기에..
결론은.... 그냥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자. 남에게 어떻게 보이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다.
한번뿐인 자기 인생 주변 의식하지말고 당당하고 즐기면서 삽시다.
<P.S> 이왕 의자에 앉을거라면, 비싸고 편안한 수입산 소파에 앉도록 살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