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가입한진 3일정도 됬는데 이제야 인사를 드리게 되네요^^;
간략하게 제 소개를 해드리자면 30대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위 그림은 와이프 작품인데요~(와이프가 제대로 인증을 해야 한다며 그려준 ㅠ.ㅠ )처음엔 조금 충격받기도 했지만 보다보니 제아이디와 잘 어울리는 것 같고 바디가 땅콩이나 감자를 닮은 듯 하지만 귀염상이라~~~ 앞으로 종종 제 배경화면으로 보여드릴 것 같습니다 ㅎ
아이디를 smallchicken 으로 지은 이유는 저와 와이프의 추억이 담겨있기도 하고 앞으로 제 꿈과도 관련되 있기에 이렇게 지었습니다. 여기서 얘기하게되면 길어지기에^^;
제가 스팀잇을 처음 접하게 된건 우연찮게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블로그에서 그분 영상을보고 '이분은 steemit 한국 지사 직원이신가 steemit 이 뭐길래 이정도까지?? 티셔츠도 입고 텀플러도 가지고 계시고..' 제겐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그분의 열정에 이끌려 혹은 스팀잇이 도대체 뭐야!!! 하는 마음에 스팀잇에 발을 들여 놨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마도 아실 분들은 아실 텐데요 바로 님이십니다. 벤티님은 아직 저를 모르시겠지만^^;
가입승인 되고 2틀동안 열심히 보팅도 하고 댓글도 작성하고 되도 않는 글도 작성하면서 그동안 잊고 지냈던 열정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비가 와서 어두워서 그런지 새벽 감성이 나오네요^^;)
2틀동안 감사하게도 도움 주신 분들입니다~
qna 글 작성 관련 이용규칙을 상세하게 알려주신 님 감사합니다.
저와 같은 뉴비들을 위해서 다양한 이벤트와 정보를 올려주시는
님 감사합니다.
재미난 글 올려주시고 리플도 재치있게 올려주시는
님 감사합니다.
@ eunkyul0403 님 게임리뷰 잘보고 있습니다 :)
그 외에도 언급은 못했지만 ㅠㅠ 많은 분들께 도움을 받았습니다.
팔로우 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_ _ )
마지막으로 우리집 귀염둥이이자 말썽꾸러기 사진 남기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랬던 그가???
지금은 천하의 말썽꾸러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