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주블리라고 합니다!
이름에서도 아마 짐작 가능하실텐데요
저는 주위에서도 소문난 애주가입니다 ㅎㅎ
뭘 먹을까? 보다 뭘 마실까?가 먼저이고
매일 그 날의 기분에 따라 마실 술을 고민하는 그런 애주가에용 헤헤
이제껏 제가 가왔던 곳이나 앞으로 가게될 멋진 술집들을 함께 공유하고자합니다 !
(급하게 현재 사진앨범에 있는 사진 몇장들을 추려봤어요~!)
보이시나요..?
소주, 맥주, 소맥, 칵테일, 막걸리.. 주종 상관없이 모든 술을 다 좋아한답니다.. :)
어제도 찐하게 마신지라 오늘은 조용히 넘어가려고 했는데..
사진 보니 어느새 '뭘 마시지?'를 고민하고 있는 저입니다..
가성비 좋은 곳, 분위기 좋은 곳부터 시작해서 여긴 제발 안유명해졌으면 좋겠다.. 나만 알고 나만 가고싶은 곳까지 보여드리려고 해요 ㅎㅎ
그 중에 개인적으로 안좋았던 곳들은 그 나름대로 솔직하게 적을거구요!
아, 저는 해외여행을 가도 0번째 순위가 좋은 술집찾기라 국내 술집뿐만 아니라 해외여행가서도 좋았던 술집들도 적어보려합니다~ !!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저는 피맥으로 일주일의 마무리를 하려고 해요!
여러분들의 오늘 술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