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앞으로 스팀잇에 여행관련 컨텐츠를
제작하게 될 입니다.
Hello Steemians !
This is my first posting.
I’m a designer from South Korea, and sunset traveler.
On Steemit, I’d like to share with you Korea travel information.
Especially, amazing unknown place that have not been mentioned in guide books.
I’ll help you have a special experience in Korea.
If you have any questions about Korea travel, please contact me.
START SOON !
Travel Blossom
Travel(여행) + Blossom(꽃을 피우다)의 뜻으로
여행을 꽃 피우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의 여행이 아름다운 꽃처럼 피어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탄생시킨 이름입니다.
ABOUT ME
디자이너
미술과 사진을 사랑하는
여행 큐레이터
MOTIVATION
1. 낯선
당신은 여행 중 길을 잃은 적이 있으신가요?
그리곤 그곳에서 예상치 못한 아름다운 풍경에 감동을 받은 적이 있나요?
누구나 가는 유명한 장소를 찾아가는 여행도 좋지만
때로는 길을 헤메다 우연히 만나는 풍경이 더 기억에 남기도 합니다.
2. 노을
당신은 하늘을 얼마나 올려다 보나요?
평소엔 그냥 지나쳤던 익숙한 장소도 노을이 지면 온 세상이 마치 다른 세상에 온것만 같은 느낌이 듭니다.
해가 완전히 지고난 뒤 핑크빛으로 물든 하늘을 보면 숭고함마저 느껴집니다.
멋진 노을을 찾아다니는 것은 제 여행에 있어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3.느리게
하루쯤은 아무런 계획없이 느긋하게 여행해보신적 있으신가요?
유명 관광지만 훑고 지나가는 빡빡한 여행보다는
시간에 쫓기지 않고 그 곳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여행을 추구합니다.
PLAN
여행을 떠나기 전 우리는 많은 생각을 합니다.
어디로 여행가지? 무엇을 먹지? 뭐하고 놀지? 어떻게 가지? 어디서 잠자지?
이 모든 것을 결정하며 인터넷을 찾아보며 보내는 시간들... 여행가기전부터 지쳐버리죠
그래서 저는 여행 큐레이팅을 할 계획입니다.
다양하고 많은 여행정보들을 저만의 스타일로 다시 조합하여 여행자들의 짐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싶습니다.
앞으로 Travel Blossom은 제가 직접 여행하면서
보고 느낀 것들을 테마별로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더 나아가 외국인들에게 한국여행을 소개하는 영어 포스팅도 할 계획입니다.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을 제대로 즐기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외국의 한국여행 가이드북을 보니 정보도 적을뿐더러 내용의 대부분이 서울에만 편중되어 아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한국에는 외국인들이 좋아할만한 아름다운 곳이 굉장히 많은데 말이죠.
그러한 아름다운 곳들을 외국인들 눈높이에 맞추어 소개 하겠습니다.
B.o.T 프로젝트
외국인들을 대상으로한 우리나라의 '낯선' 여행지 알리기 프로젝트입니다.
현재 저를 포함한 몇몇 사람들이 뜻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그러나 너무나도 멋진 국내 여행지를 많은 외국인들이 알 수 있도록 소개해주고자 합니다.
최종적으로는 영어뿐만이 아닌 여러 언어로 된 여행 가이드북을 제작,
비영리로 온라인 배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꽃을 피울 그날까지 열심히 여행의 씨앗을 뿌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