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촉촉한 하늘이 왠지 사람을 센치하게 하는군요.
어제밤 습한 더위에 인상를 찌푸리는 생활마져 다 잊혀지게 하는것 같습니다.
이제 스팀잇이 일상으로 되어버린 3일째 되는 아침.
밤사이 정성스런 댓글과 위안이되는 조언으로
네이버 블로그생활보다 재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원래
쉽게 좋아하고 쉽게 실증를 내는 성격이라
머라 확신에 찬 말을 올리긴 머하지만
나름 소소한 길과 일상 사진등으로 이웃분들과 잘 지내 보렵니다.
날씨에 맞는 사진을 고르려
사진첩을 고르다 보니
오래전 사진들과 함께 새록새록 옛 추억들이 떠오르네요.
누구나 담고 있을
가슴속 옛 추억들
그 소중함이 사진과 함께 떠오르길 바라며..........
요 녀석을 올려봅니다.
우울한 잿빛 하늘~~~
사진관람료는 보팅과 팔로우랍니다......^^
나름 개인적으로는 작품이라고 생각하거든요.......ㅎㅎㅎ(농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