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월 22일 가입신청해서 이제서야 겨우 승인받은 뉴비입니다!!
약 3주의 기간동안 '나도 글쓰고 싶다'는 충동을 느끼면서
스팀잇을 얼마나 들락날락 했는지 모르겠네요 ㅠㅠ
1. 스팀잇을 보며 느낀점 / 왜 가입했는가?
처음 스팀잇을 알게되고 게시글들을 보면서 느낀건 글이 포함하는 정보의 질들이
다른 웹사이트, 블로그, 카페 등에 비해 정말 높다는 것입니다.
글 쓰기에 관심 갖고 좋아하는 입장에서
콘텐츠 제작자들이나 정보글을 써주는 사람들에게
보상이 있어야 한다는게 항상 해오던 생각이었습니다.
에드센스 광고 수익료 등이 있지만 글을 쓰는 고생에 비해 보상이 너무 적을 뿐더러,
기타 카페나 커뮤니티에서는 순수한 봉사정신(?)으로
좋은 글을 쓰고도 전혀 보상을 못받는 사람이 많았죠.
그러다보니 사람들은 광고비를 받고 글을 쓰게되고,
자연스레 인터넷 세상이 광고 천국이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스팀잇이라는 사이트를 알게되고 가입하게된 것은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수 많은 웹사이트 중 '스팀잇'에 가입하게 된 이유는 보상 뿐만이 아니라
광고글이 거의 없는 클린한 환경에, 글의 질도 높을 뿐더러
무엇보다 서로서로 돕고? 한 커뮤니티의 발전을 위해 사람들이 노력하는
훈훈한 광경을 처음보게 되었습니다..(감동)
2. 간단한 자기소개
제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저는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사회에 뛰어든 직장인입니다~
취직 후 첫 1~2년간은 대학교에간 친구들이 어찌나 부러웠는지...
매일 출퇴근 하면서 늘 가슴이 답답했습니다.
친구들은 엠티다 뭐다 술먹고 노는데, 저는 회사만 다니다가 죽지 않을까 하구요.
퇴근 후에, 주말에 게임만 주구장창 하면서 허송세월을 보내다가,
문득 흘러가는 시간이, 그리고 흘려보냈던 시간이 너무나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그 후로 취미생활을 여러가지를 시작했습니다.
기타치기 / 독서 / 글 쓰기 / 사진찍기 / 큐브 / 드라이브 / 반려견 등등이며,
그 중에서도 독서를 가장 좋아하는데 장르는 온갖 장르 가리지 않고 섭취하고 있습니다.
인문학 / 소설 / 고전 / IT / 신기술 / 영어 / 경제 / 과학 / 심리 / 예술 / 역사 등
정말 신기한 것은, 책을 접하게 되고서 우울함도 많이 줄어들고,
글을 쓰고 싶은 욕구(?)가 생기며 다른사람들과 소통하고 지내고 싶다는
충동이 날이 갈수록 늘었습니다.
3. 포부
제가 가진 이런 잡다한(?) 지식들을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리면서
스팀잇 사이트가 발전하는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제가 문어발 식으로 여러 분야에 관심이 많다보니
제 취미분야와 더불어 여러가지를 보고 느낀걸 스스로 정리해서 포스팅 하고 싶습니다.
일상글도 빼놓지 않고 올리구요.
스팀잇에서의 제 목표는
'많은 가치를 주는 사람' 이 되는 것입니다.
멋진 스티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이디 만드는 순간에 오타가 나버렸네요 ㅋㅋ
잘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