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계정을 승인받은지 며칠이 지났습니다만, 이제야 가입인사를 올려봅니다.
스팀잇에 익숙하지 않은것도 있고, kr-join 태그가 단 한번만 사용가능하다고 들은것도 있어서, 조금 더 스팀잇을 알고나서 글을 써야겠다는 마음에 지금까지 첫 글을 미뤄놓았던것 같아요. 지금도 여전히 스팀잇을 정말 모르겠지만, 비어있는 제 스팀잇 블로그를 보니 일단 뭔가 시작해야겠다는 마음에 용기를 내어봅니다.
제가 스팀잇 계정을 신청할 때 '이 공간 만큼은 내가 정말 이야기하고 싶은 관심사 위주의 포스팅을 해보자'는 다짐이 있었어요. 사실 운영하는 블로그가 여럿 있지만, 모두 애드센스를 위해 억지 포스팅을 하는 공간일 뿐 제 생각과 관심사를 공유하는 공간은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여기에 제가 좋아하는 것들과 제가 관심있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풀어볼까하는데요. 먼저 저는 '음악과 기타'를 좋아하니 그와 관련된 이야기나 영상이 올라갈것같아요. 그리고 요즘 제 가장 큰 관심사인 '돈과 관련한 이야기'가 그 뒤를 이을것 같구요. 돈이 가장 큰 관심사가 된 이유가 사랑하는 제 가족 덕분이니 '제 가족과 제가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도 어쩌면 올라가게될지도 모르겠네요.
아니면, 정말 이 글 하나만 남기고 영영 이 이후가 없을지도 모르구요. 어쨌든 일단 시작은 해보겠습니다.
아주 예전에 일기장처럼 사용하던 미니홈피나 블로그 시절도 생각나고 두근두근하네요. 그럼 뉴비의 첫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쭉 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