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오늘은 역삼역에서 블링블링한 꽃까페로 유명한
'라 메종 드 플레 아리아떼'를 다녀왔습니다 ㅎㅎ
아직 초봄이라 식물들이 파릇파릇 피지는 않았지만,
내부로 들어가면!!
이렇게 블링블링 하답니다 ㅎㅎ
덕분에 안에 들어갔더니 일본인 여성분들도 계시구,
비온 다음의 봄날을 만끽하고들 계시네요
전안타깝게도, 민방위 갓 시작하는 아재 2명이서 다녀오게 되었네요 흑흑
다음에는 꼭 꽃같은 여친이랑 함께 다녀와야겠습니다 ^^
가로수길이나 홍대, 경리단길 등등에는 정말 예쁜 카페가 많지만
의외로 사무지역이 많은 역삼에는 예쁜 카페를 찾기가 쉽지 않은데요
역삼역 근처 카페라면 저는 '라 메종 드 플레 아리아떼'를 추천드리고 싶네요 ㅎㅎ
네이버 검색이라면 '아리아떼'라고 검색하시면 됩니당
그럼 컨설턴트K는 이만~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