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가족들을 뒤로하고 다시 중국으로 돌아오는 길, 인천공항 셔틀 트레인에서 갑자기 눈물이 나오더군요. 어렸을때는 아빠가 우는 걸 본적이 없어서 아빠가 되면 안우는 건줄 알았습니다.
중학교 때부터 가족들과 떨어져 살아서.. 아빠가 보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멀리 떨어져 있어도 전자기기로나마 소통을 많이 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아버지에 관한 글을 써볼까합니다.
저도 가족들을 뒤로하고 다시 중국으로 돌아오는 길, 인천공항 셔틀 트레인에서 갑자기 눈물이 나오더군요. 어렸을때는 아빠가 우는 걸 본적이 없어서 아빠가 되면 안우는 건줄 알았습니다.
중학교 때부터 가족들과 떨어져 살아서.. 아빠가 보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멀리 떨어져 있어도 전자기기로나마 소통을 많이 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아버지에 관한 글을 써볼까합니다.
RE: [kr-letter] 사랑하는 아들,딸 너희는 이렇게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