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시끄러운 소리에 눈을 떳다..
창문 커튼을 젖히고 창문을 열고 밖을 보니
집앞에 풀장에서
예쁜 와이프와 부모님, 가족들이 여름을 즐기고 있었다.
저절로 입가에 행복한 웃음이 지어졌다.
'벌써 해가 중천이다.'
함께 하려고 밖으로 나가기전 일단 세수를 하려고
찬물을 틀고 세수를 했는데..
'어? 물이 차지않다...'
그제서야 진짜 꿈에서 깼다..
님이 진행하고 계시는 이벤트인
'내가 꿈꾸는 특별한 하루'를 주제로 '행복한 하루'를 쓰기 시작했는데
너무 짧은 가요?^^ 특별한 하루를 아직 구상해보지 않아서 진짜 꿈으로 끝나버렸네요.^^;;
이번 이벤트로 깊게 한번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짧게 나마 행복한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