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경 지나는 밥장소..
어미냥과 새끼냥 두마리가
오붓이 사는 폐가 지붕 위~
4개월차 두아이가 부르는
신명나는 오도독송 노래
들어보시고
어미냥의 착한모습도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