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짧아진 탓인가
오늘은
기부물품을 보냈다. 내일이 빨간날이란걸 택배를 보내면서 알게됐다ㅋㅋ소소한 물품들이지만 마음만큼은 뿌듯하다 ~ 별것도 아닌걸로 티내고 생색내고 싶지않은데 다른분들두 참여하셨음하는 마음으로 적어봅니다^^
아침겸 점심으로 회덮밥을 냠냠하고
디저트로 치즈케잌을 먹었다.
외식을 좋아라 하는 나는 수입의 대부분을 먹는걸로 쓴다지ㅋㅋ굶는 한이 있어도 옷사고 화장품사고 쇼핑했던 과거의 나는 미식가 (?)로 변해서 지금은 맛있는 음식을 쇼핑한다.
영화 '베놈' 을 관람했다.
너무 보고싶었는데 역시나 꿀잼♡
영화를 보고 난 '베년'이 되고싶었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