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을 즐기는 아들바보입니다. 오늘은 병원 가는날이라 일찍 출근했네요. 변화가 많은 요즘 자리를 지키고 동료들에게 도움이 되어야 하는데 쉽지 않습니다. ㅋ 가족에게 ^^
어제 아버지와 데이트이야기를 이어갈까합니다.
오전 진료를 마치고 손을 잡고 근처 즐길수 있는 곳으로 갔네요. ^^
마침 적절한게 근처에 있어 좋았습니다.ㅋㅋ
몬지 아시겠죠? 점심전 종료...너무나 완벽한 시간이네요. ㅋㅋ 아버지와 영화관 데이트 ㅠㅠ 처음인것 같은 ㄷㄷ 너무 좋았던 시간입니다.
관람했으니 먹어야죠&
아버지에겐 익숙하지 않은 셀프 주문 기계..
주문 완료^^
돈까지 정식ㅋㅋ
김치나베 정식^^
완판...ㅋㅋㅋ
오후 진료까지 마치고 집에 모셔다 드리고 다시 서울에 왔습니다.
아버지 미소를 아직도 잊을수 없네요.^^
미션 클리어..뿌듯한 하루 였습니다.
봄인데 아침은 춥고 미세먼지도 많구...ㅠㅠ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도 힘내시고 저의 소소한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