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을 즐기는 아들바보입니다. 1월도 어느새 20일이 넘었고.. 분위기는 더 안좋구. 동료의 일탈이 너무 맘이 아픕니다. 도움이 되지 못하는 것 같기도 하고 ㅠㅠ
미생이라 정해진 데로 이렇게 저렇게 바뀌는 결정들에 순응해야하는 삶도 정신적으로 힘드네요. ㅋㅋ
지난 주말 날씨 참 좋았죠 ㅋㅋ
생각을 정리하는데 조깅&산책이 참 좋네요.
근처 조깅로에 정말 간만에 왔습니다.ㅋㅋ
산책 가즈아!!!
강도 보고
주변 얼음이 남아 있는 것도 보았지만...
맘이 무거워서 그런지 감흥이 없었다는 ㅋㅋㅋ
다시 다른것에 더 관심을 갖고 여유를 갖고 느긋하게... 다짐을 해봅니다. 회의도 업무도 미련도 버리자!!!
오늘은 마눌님 회식이 있는날이라 저녁 아이와 간만에 즐겨야겠습니다. ㅋㅋㅋ
미생님들 스티미언님들 감기조심!! 오늘도 힘내시고 행복한 저녁시간 기대해봅니다. 저의 평범한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