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을 즐기는 아들바보 입니다. 월요일... 오늘도 어김없이 이른 아침 지하철에 몸을 실었습니다. 앉아서 스팀하는게 요즘의 출근 일상이네요. ㅋㅋㅋ
화창했던 주말 행복하셨나요? 날씨도 따뜻해져서 부모님 집에 있는 어항을 청소하라는 미션을 전달받았습니다.ㅠㅠ
어항에 있는 물을 뺍니다. 어항사이로 비춰지는 도와주려는 아이의 모습 참 귀엽네요. ㅋㅋ
돌들 일부를 바구니에 담에 밖으로 옮기고
남은 돌들과 어항을 밖으로 가지고 나와 씻을 준비
허리가 너무 아프겠죠?
함께할수 있는 가족이 있어 다행입니다.
큰돌부터 깨끗히 씻어주고
나머지 잔 돌고 씻고 어항까지 닦아주면 청소 끝..
날씨가 좋아지니 아이와 같이 정리 할 갓들이 많네요. 아이가 더커서 혼자 할수 있을 날이 빨리오면 좋을까요?
가족들이 함께 있어 고마운 주말이었습니다.
월요일 또 한주의 시작입니다. 그래도 오늘만 출근하면 내일은 쉴수 있어 좋네요. ㅋㅋㅋ
미생님들 및 스티미언님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저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눈 계속됩니다.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