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를 부탁해”라는 프로그램 기억 하시나요.
회사 근처라서 종종 가던 곳인데요,
경규 아저씨 단골이었던 식당으로
TV에 나와서 반가워했던 기억이..🤔
소중한 연차를 쓰고 점심 먹으러 온 남자친구랑
입 호강하러 다녀왔어요.
저의 추천메뉴 입니다☝️
삼선짬뽕밥.
혜자스러운 양이에요^^
해산물 푸짐하고 밥 또한 고봉밥이에요👍
탕수육.
찍먹 하시는 분들은 안좋아할지도..
저렇게 소스가 뿌려져서 나와요
그치만 우린 넘나 맛있게 먹었죠
달콤하니 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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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 중구 퇴계로 200
충무로역 3번 출구로 나가시면 정면에 보여요👀
수타짜장으로도 유명하던데,
저는 항상 삼선짬뽕밥만 먹어서 잘 모른다는😬
결론은 짬뽕밥 추천에 한 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