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KTX타고 부산으로 내려왔어요!!!!
우리 따님!!
하도 자주 왔다갔다 잘하니까 기차에서도 음료수먹고, 액체괴물 슬라임가지고 놀고하면서 시간 잘보내고 부산왔어용!!!
친정오빠가 기차역으로 데리러와서 바로 오빠집으로 왔어용!!
아침에 눈뜨고 나오니. .
우리따님과 조카 둘이서 잘놀고있네용!!!
둘이 사부작 사부작 노니깐 손이 덜가서 좋은데,
또. . . . 왜케 잘싸우는지. . . .
1시간에 한번씩 싸우고 둘이 같이 울고. . .
한명 달래니 또 한명 울고. . . . . 허허. .
2명키우는 집들. .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부산오면서 동물원가려고 했는데,
집에서 뒹굴거리다보니. . 나가기시르네요ㅠ
서울에서 뒹굴거리는 영혼. .
부산 내려와도 뒹굴거리네요ㅋㅋㅋㅋㅋ
아무것도 안하고 잉여 잉여하고 있는거 너무좋아용ㅋㅋ
다른분들도 꼭 먼갈해야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뒹굴거려보셔요!!! ㅋㅋㅋㅋㅋ
그럼 즐겁고 여유로운 주말되세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