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젤매니큐어와 부속품을 샀는데,
딸에게 딱걸림..
자기빼고 엄마만 할 생각이었나며..
자기부터 하겠다며...색깔은 본인이 고르겠다며. ,
쫑알 쫑알...
고객님께서 고르신 색깔입니다.
이번에 봉숭아 새로 물들였다며, 거긴 빼고 진행하라시네요. 깐깐한 손님이군요.
젤네일이라 큐어링을 해줘야해요.
고온으로 구워내는거라 따끔할텐데 자기 샾에서 해봤다며 잘참네요. 헐..
핑크엔 파랑이라며,.
파랑도 해달라고해서..
투컬러로 진행했네요.ㅋㅋㅋㅋ
딸이 해주겠단거 말려가며ㅡㅠ
내손에도 ㅋㅋㅋㅋ
붓으로 처음 해봤는데...넘나 어려움..ㅜㅡㅜ
그래도 딸과 커플 네일했어요!!! ㅋㅋㅋ
내일 유천째고 연극 보러가는데, 옷도 맞춰입고 나갈까봐요ㅋㅋㅋㅋ
딸과 놀면 시간이 금방 지나가네용!!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