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반 정도 코딩강사와 프리랜서를 병행했는데 최근에 다시 직장인이 되었습니다. 제주 동쪽 하도리에서 신제주까지 버스로 출퇴근하고 있어요. 멀지만 프리랜서 기간 동안 월급의 중요성을 느끼었기에 즐겁게 다니고 있습니다.
취미로 시작했던 탭댄스를 벌써 1년반 넘게 했어요. 최근에는 스윙키즈가 개봉하면서 수강생도 엄청 늘고 나무 바닥깔아서 탭댄스하기에 훨씬 좋아졌어요.
종종 영상으로 근황 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