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오는 그 전까지 제주에 눈이 엄청 왔다고해서 걱정했었는데 다행히 날씨 요정님이 도우셨어요 ㅋㅋㅋ
태어나서 시집오기 전까지 쭉~ 아파트 생활만하다
제주 타운하우스 생활이 시작 되었어요
도심지에서 벗어난 자연과 함께 하는 생활 ㅎ
낭만제주
매일 멍하게 바라보는 집앞 풍경이예요 ~
쩌~ 어 멀리 바다도 보인답니다
계절마다 달라지는 풍경
상상만 해도 힐링이 됩니다 🤩🤩🤩
앞집, 옆집, 뒷집 다 똑같이 생겼어요
레고집 같은느낌
집 옆으로 난 산책로를 따라가면 또 다른 타운 하우스 들이 보여요
너무 조용한 동네라 산책하면서 이웃주민을 단 한번도 본적이 없다는... 종종 마당에 개들이 반겨주기는해요 _:;아직 혼자 제주살이 중입니다
얼른 주변 이웃들도 생기고 친구들도 생기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