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하고 아늑한 느낌이 좋아서
방에선 조명을 계속 틀어놓고 산다
그러다 보니 한달도 안돼서
전구가 나가버린다.
얼마전
나의 품에 도착한
애플이🍎💛
그동안 나의 루트는
집 회사 집 회사 였다.
그래서 이번주말은
열심히 돌아다녔다
그동안 못갔던 카페도
풍이(댕댕이)랑 친구랑 다녀왔다
풍이를 데려가는 바람에
제대로 얘기도 못하고
커피도 못마셨지만,,ㅎㅎ
오랜만에 커피랑 귀여운 디저트
보니까 힐링되고
풍이는 집으로 보내고
친구한명을 더 불러서 공원에 갔다
날씨가 더웠는데
공원은 나무가 많아서 그런지
엄청 시원했다
날씨가 열일 해주니
베를린 다시 온 거 같고,,
샹그리아 한병도 챙겨가서
클리어
공원에서 먹는 피자 꿀맛이구요,,
피자+샹그리아 조합은 최고,,
내가 좋아하는 떡볶이도 먹고ㅎㅎ
정말 마음에 들었던 이번주 토요일!💚
마지막 사진은
얼마전 천사가 된 우리뽀미🐰💗
젤루 사랑해 지금도 그때도!
다음주도 열심히 살아보자,,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