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기구는 하나도 안 탔어요. ^^;;; 정말 사람이 너무 많아서 기본 대기시간이 70분-100분이더라구요. 그냥 무한 산책과 찰칵찰칵뿐이었어요. ㅎㅎㅎ
오늘 정말 예정에 없던 에버랜드 방문이었는데, 역시나... 다시는 주말에 에버랜드 가지 말자는 결론이...^^;;;
남는 건 사진뿐이죠. 스팀잇에 살짝 투척합니다. ^^
집에 가는 중인데, 오늘 감사합니다 500번을 못 했... 뉴.뉴
12시 넘기 전에 해야 하는데요... 12시 전에 노트북을 켤 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