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님의 마크다운 한계를 뛰어넘는 포스팅을 보고 얼른 활용해보고 싶어졌어요. 왠지 특별한 글로 만들어주는 경아님의 포맷을 활용해 평범한 일기를 적어봅니다.
평 범 함, 그 소 중 함
O R D I N A R Y D A Y
Maple Tree,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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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oast
마음에 드는 재료를 마음대로 듬뿍 넣어 만든
내맘대로 토스트. 가장 편하고, 가장 맛있다.
2. Late afternoon sunshine
늦은 오후,
이제 막 새잎을 펼쳐내는 나뭇가지에
비치는 햇살이 새삼 따뜻하게 느껴진다.
3. Dandelion puffs
민들레 홀씨의 계절 -
몇 개는 후후- 불어보기도 하고
사진에 담아냈다. 보기엔 참 예쁜데,
이 계절엔 송화가루도 함께 해야한다 :(
4. Crescent moon
저녁을 먹고 나오는길에 하늘을 보니
내가 좋아하는 초승달이 예쁘게도 떴다.
평범한 일상이 문득 특별하게 느껴지는 날이 있다. 오늘이 꼭 그런 날 이다.
5. :)
예쁜 형식에 채우려다 보니,
좀 더 감성적으로 쓰게 된다.
난 그냥 사진 주소 수정만 했을뿐인데 왜 형식이 틀어지는건지 ㅠㅠ 마크다운에 대해 더 공부해야겠다.
마음이 무거울땐 말하는 것도 참 어렵다.
특히 스팀잇은 그냥 말하는 느낌이라
글을 쓰는것도 어렵다.ㅋㅋ
긴 여정을 앞두고 이런저런 일들이 자꾸 일어난다. 얼마나 좋으려고 그러는걸까 - ?!
이왕 좋은일이 일어날테면 나를 아는 모든이들에게 좋은일들이 일어나길 바래본다.🍀
예를들면 스팀이 대박난다던가 - 헤헤 :)
스팀잇에 아름다운 글들이 더 많아지길 바라며 님께서 공유해주신
편집포맷은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