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동이 지났으니 초겨울 잡담이려나요..
그냥 요즘 마음이 날씨랑 비슷한 것 같습니다.
집근처 카페 탁자위의 소품 한컷.
다음주에 싱가폴 여행을 가는데, 어디가서 뭐 먹을지만
생각하던 제게 누군가 권한 책입니다. 현재의 싱가폴을
만든 분에 대한 책인데 한번 읽고 가면 현지에서 느끼
는것이 많이 다를거라고 추천해주셔서 읽기 시작했습
니다. 추천해 주신 분께 많이 감사드립니다.
재작년인가요? 광화문에서 들었던 전자촛불을 우연히
서랍정리하다가 찾았습니다. 여전히 불이 잘
들어오네요.
지금 우리 나라가 그당시 제가 바라던 모습인 것
같지는 않은데...
날씨 추운데 다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