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모꼬님의 이벤트인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 주제와 타이밍이 참 좋게도
제 생일 + 평일이 겹쳤습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에 입사한지도 2년이 넘었는데
저희 회사는 특별한 일이 없으면
생일자나 입자일자는 2시간 일찍 퇴근을 시켜주는 문화가 있습니다.^^
(주말 생일은 꽝! 다음기회에)
오늘이 제 생일이라
그래서
저는 오늘 평소 퇴근시간인 7시보다
2시간 일찍 퇴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 좋아하는 시간은 아닐지도 모르겠지만
좋아하는 시간중 하나가
스팀에서 이벤트도 참여하고
게임이나 온라인 생활 정보도 공유하고
풍경사진도 올리는 시간이거든요^^
게다가 생일이라 2시간이나 일찍 퇴근을 해서
스팀잇을 할수 있을것 같아서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네이버에서 생일자는 메인상단으로 띄워 주기도 하네요^^
저만 보는 화면이지만 기분은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오늘은 저의 날이라 생각되어
소원을 빌어보자면 고래분들의 풀보팅?ㅎ 
저를 포함, 모든 분들에게
행복한 일이 가득한 하루 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