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스팀잇을 잊고 살았다. 보름을 넘기다니 ㅎㄷㄷ
경주 동궁과 월지 앞에 펼쳐져있는 연꽃 날은 더웠지만 맑은 하늘과 넓은 연꽃 무리, 그리고 사이좋게 걷는 두 아이를 보고 있으니 참으로 기분이 좋은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