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이지만 스팀코인 사서 스팀파워높이니, 갑자기 욕심히 생겼습니다.
이러면 안 되는데 말이죠..
사람이 욕심이 생기면 강박증, 초조증이 깊어지잖습니까.. 제가 지금 그렇습니다.
특히 물욕에 대한 욕심이.
좀전엔 얼마 안 되는 스팀달러도 스팀코인으로 바꿔서 바로 스팀파워를 높였습니다.
아.. 생각해보니 그 시초는 보팅바 때문이었습니다.
스팀파워가 500이 돼야 보팅바가 생긴다는 말이 제 머릿속을 흔듭니다.
지금 파워가 349니, 아직 151이 더 있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돈을 써서 높이든가, 아니면 열심히 글을 올려 보팅을 받든가 해야 합니다.
하지만 글을 쓴다 해도 보팅을 많이 받는 건 아닙니다.
아무래도 재밌고 관심이 가는 글이 되어야 하는데, 쉽지 않아요..
글로는 스팀파워 151을 올리기가 상당한 기가이 소요될 것 같습니다.
이런 조급증, 욕심에 대한 급처방이 필요합니다.
바로 초심을 되찾아야합니다.
무료해서 시작한 스팀잇, 그때의 마음가짐으로 돌아가라!_ 그래야 평안하리.
혼자 뻘글 한번 써봤습니다.
열대야로 잠자리가 불편하니 꿈자리도 사납고, 별의별 생각도 다 드는 요즘입니다.
어서 시원한 가을이 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