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스팀달러로 스팀을 구매했습니다. 첫 구매죠. ㅎㅎ 하지만 스팀파워가 간절했기에 구매한 스팀으로 파워업을 했습니다.
전,스티밋 지갑의 간편함이 좋습니다.
얼마 안 되는 스팀이라도 제겐 소중합니다.
여전히 우중충한 하늘이지만, 비가 내린 뒤라 시원하고 기분도 좋네요.
창문 밖, 다시 꺼먹꺼먹한 하늘이 또 비를 밀어낼 듯합니다.
아직 점심도 안했는데.. 아무래도 집에선 냉면을 점심으로 내놓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 외쳤습니다.
"난, 물냉!"
그리고 맥주 한캔.. 이건 차마 말할 수 없어, 몰래 마셔야할 것 같습니다.
술이라 하면 질색팔색하는 가족이 있어서죠 -_- 눈치껏 살아야 편한 인생이라는 걸 요즘 들어 꽤 느끼는 중이라서요.
사실 그래서 가족들이 많은 주말이 싫습니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