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나의 회사에서 요리책을 만들고 있다는 이야기를 여러차례 드렸는데요.
오늘은 사무실에 나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챕터가 10개인데.... 현재 8번 챕터 맞춤법 확인 중이구요.
디자인은 3챕터까지 끝나서 그것도 보고 있습니다.
저희는 주먹구구식 회사(?)라, 외주 활용하며 전부 수작업(?) 으로 진행합니다.
이번주 부터는 거의 10시 넘어서 퇴근이구요.
9월 말 출간을 목표로 작업하는 터라.... 주말도 반납하고 나왔지요.
왠지 억울해서 마셔주는 커피~
점심 먹으러 나서면서 찍은 사무실 앞...
날씨가 화~~~~~~창 합니다.
왠지 억울하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