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아시겠지만
얼마 전에, 빗썸에서 오미세고를 상장하면서
지난 2017년 7월8일 당시, 보유하고 있던 이더리움을 기준으로
에어드랍되었던 오미세고를 지급해줬는데요....
개인적으로 참 갑갑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제가 최초로 스팀잇에 글을 쓰게 된 일과도 연결이 되는데요...
https://steemit.com/bithumb/@saskae/4qk1nk
(이더리움을 이더리움 클래식 지갑으로 보냈을 경우)
지금이야, 이러한 오전송에 대해서 거래소들이 잘 대응해주지만...
당시만해도... 고객의 잘못이니 고객이 책임져라는 식이었죠...
다행히 좋게 끝났고..저도 추가적으로 문제삼지는 않았는데...
당시 이러한 오전송을 사유로, 계정을 삭제하고 새로운 계정을 생성해서
잔고를 옮기라는 빗썸측의 요청이 있었고
저는 이에 따라서...계정을 옮겼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번에 오미세고가 들어와있지 않아서
관련 문의를 넣었더니.... 다른 계정으로 오미세고가 지급되었다는 동문서답만 반복하네요...
이번에도 빗썸과 지리한 싸움을 해야하는건지...
언제쯤 거래소들의 서비스 마인드가 개선될지...참 갑갑합니다
혹시나 저와 유사한 사례가 있다면 다같이 적극적으로 빗썸에 문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