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미언 이웃여러분들 오랜만이에요~~
잘들 지내고 계신가요?
전 요즘 스티밋 포스팅은 잠시 쉬고,
그대신 어느덧 성큼 다가와 금방 떠나가려하는 봄을 만끽하는 중입니다ㅎㅎ
주말엔 둥이들과 공원 산책도 가고..
미세먼지가 많은 날엔 수족관도 가고...
가끔 동료들과 일마치고 한잔하고..
시간되면 여기에 글도 쓰려고 사진을 이것저것 열심히 찍고는 있지만, 막상 글쓰기가 쉽지 않은 요즘입니다^^;; 쉬다보니 점점 더 게을러지나 봅니다.
대신 열심히 놀았더니 온가족이 감기에 걸려 골골 거리고 있네요~ 주변에도 감기걸린 분들이 제법 있는걸 보니, 아직도 환절기인걸까요..
하루 이틀 쳇바퀴 굴리듯 일상을 반복하다보니 어느덧 다시 금요일이 찾아왔습니다. 둥이들은 새 봄을 맞아 지난주 할아버지로부터 세발자전거를 선물받았는데요, 이번 주말에는 공원에서 열심히 페달을 구르며 자전거 타는 연습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부디 맑고 따뜻한 주말이길 바라며,
모두 즐거운 불금과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