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좀 쪘다싶더니 아기를 낳았네요
모성애가 사람못지 않아요
새끼를 낳고 물어다 제 품에 끌어안아요
힘들어 하는거 같아 그 담날 죽을 끓여다 주었더니 싹쓸이하네요
수고했어. 기특하다 ᆢ
5마리
근데 다른 때 새끼들보다 훨 작네요
아마도 아빠가 진돗개가 아닌 모양이예요
언제부턴가 이웃집 뉘집껀지 숫컷이 안오고 있거든요
![IMG_20180902_1.jpg]( ]
이번엔 일명 발발이 믹스견 같은 느낌 ㅋ
발과 얼굴이 발개요. 넘 귀엽죠~??
엄마 젖을 찾아 끼깅거리길래 가까이 대어주니 그 쬐근만 입으로 큰 젖을 빠네요. 신기신기
땡이가 나이가 제법 많고 아이도 여러번 낳아 젖이 특이해보이네요
잘 크겠죠~!!